창업넷 법률지원 서비스 계약서 검토부터 해외진출 법률까지

사업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겪는 현실 중 하나가 바로 ‘법률 비용’입니다. 계약서 한 장 검토받으려 해도 변호사 자문료가 수십만 원, 투자 계약이나 해외 진출까지 엮이면 수백만 원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.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초기 창업자에게 이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습니다. 그런데 이 문제를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해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. 바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넷(K-Startup)의 ‘법률지원서비스’입니다. 연간 … 더 읽기